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아래 태양이 엄마님 글 보니까 가슴이 저려오네요.. 오늘 다른 유기견 홈페이지에서 제가 사는 곳근처 봉사 공지가 있길 래 신청했는디 신랑이 만삭인디 어디가냐구 펄쩍뛰네요... ㅋㅋ 뱃속아가한테 큰 문제 없으면 괜찮겠고... 한사람의 손이라도 부족할 텐데... 작성자 중전마마 작성시간 08.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