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궁마마님, 여러 모로 정말 감사드려요. 그동안 병원에 있을때도 있었지만 보호소 봉사에 빠지지않고 오셔서 솔선수범 하신 모습들이 아직 생생해요. 마로도 잘 보살펴 주시고 거듭 태어나게 사랑을 주셔서 넘 고맙구요. 우리 아가들을 위해서 사료 한톨이라도 더 후원받으시려고 애쓰시는 마음 항상 기억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몹씨 쌀쌀하네요. 애들 생각이 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