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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필, 오늘처럼 제일 추운날 원수도에서 들어오는 파이프는 땅속에 묻혀있는데, 그게 얼어서 물이 안나와 공사를 벌렸다네요. 땅도 얼어서 간신히 파서 파이프를 녹여 물나오게 했다고 전화왔어요. 추운날, 얼마나 고생했을지 .... 글구, 택배가 왔는데, 경황이 없어서 아직 확인을 못한것 같아요. 후원해주신 분들 , 좀만 기다려주세요. 곧 내역을 올리겠어요. 애들은 잘 있다고 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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