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님 쪽지를 보니까 오해할만 하네요. 무심코 제목을 " 청양 아가들과 안녕" 부쳤는데, 그건 청양에서 오래동안 애들과 같이 있다 집으로 오는걸 안녕이라고 표현한거고 청양보호소를 떠난다는 뜻은 아니네요. 안심하세요. 아직 할일들이 많이 있쟎아요.... 쪽지 보냈어요. 걱정드린점 죄송하지만 청양을 사랑하시는 님 마음에 감사드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