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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회비와 택배 내역을 말해주려고 나한테 전화했는데, 얼마나 바람이 불고 추운지 핸폰 잡은 손이 시렵다고 하면서 나중에 또 전화하겠다고.... 전화 도중 콜록 콜록, 아마 수요일에 , 얼은 수도 고치느라 밖에서 추운데 몇시간 떨었는지 금새 감기라도 걸린건지 ... 좀 덜추웠으면 좋겠네요. 바람만 좀 안불어도 한결 덜 추울텐데.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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