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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영님, 그 아가는 배부른 엄마 뱃속에 있었을때 보호소에 온 아가에요. . 그 엄마와 함께 같은 칸에 있었는데 애들한테 물려서 그쪽 칸으로 빼서 넣었구요. 거의 만삭이 된 그 엄마를 차마 외면할수 없어서 우리가 거둔 거랍니다. 그때 물린 상처를 정성껏 치료해서 말끔하게 나아서 지금은 새친구들과 어울려 밝게 잘 지내고 있구요. 사진에 코카 피가 섞인것처럼 나왔는데 그냥 평범한 백구이고 그리 크지도 않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22
  • 답글 그렇군요~ 저희 몽이, 별이랑 눈빛이면 귀며 얼굴이 너무 똑같아서요~ 혹시나 저희 강쥐 가져가신 분이 버리신 게 아닌가 해서 마음아팠는데~ 몽이, 별이도 엄청 활발한데 이 아이도 잘 지내고 있다니까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임은영 작성시간 0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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