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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춥지만 낮부터 날씨가 풀린다니까 좀 안심이 돼요. 오늘 봉사 떠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애들은 여러분들을 만나려고 꼬박 한달을 기다려요. 오늘은 애들이 더 측은하게 보일거에요. 더 많이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무사히 잘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을 맞는 환영인사가 대단하겠지요. 아가들을 쓰다듬고 안아주기만해도 큰 봉사를 하는건데, 항상 간식을 챙겨서 먹이시는 예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