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과 일요일 이 껴서 오늘에야 ,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품들을 찾아 왔는데, 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사료가 많이 온것 같아요. 오늘 청양 날씨도 말이 아니게 음산하고 진눈깨비가 날린다고 하네요. 그러나 회비와 후원품들의 사랑 덕분으로 마음만은 상쾌한 날이에요. 우리 회원님들이 봉사 날자를 참 잘 잡는것 같아요. 만일 어제가 오늘 날씨 같았다면 어쩔뻔 했을가 >> 생각하니 끔찍스럽네요. 여러분들이 봉사 날을 잡으면 오던 비도 그치잖아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