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들이 많이 왔어요. 소장님이 갖고 가시면서 전화했어요. 내일쯤 내역을 올릴게요. 월요일에 짓눈개비만 왔는줄 알았는데 눈도 와서 쌓여 얼었나봐요. 그래서 놀이터 얼어붙은 눈 치우느라 바빴답니다. 여러분들께 고맙다는 인사 전해 달라고하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