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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연님, 방학이 끝나서 바쁘시군요. 제발 감기에 걸리지않게 조심하세요. 수연님 엄마님이 싸주신 김치를 먹었을때 그분의 손맛과 사랑에 고마운 마음이에요. 일이 힘들고 몸이 피곤할때 감기가 쳐들어 오니까 늘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4
  • 답글 평소 감기를 달고 사는 편이라서.. ^^* 좀 골골해요~ 5월까지는 정신없이 바쁘거든요~~태양이엄마님도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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