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맛있게 잘 먹을테지만, 계란 삶고 까는일이 보통 손이 많이 가고 힘든게 아닌데 힘들어서 어쩐대요^^^^.넘 고생하셔서 늘 고마워요.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아가들과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내세요. 시작이 어려운거지,한번 발을 디디면 짠한 모습이 생각나고 또 애들이 보고 싶어 그 날이 기다려 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