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둥이 까미사랑님, 언니들한테 사랑 많이 받는거 잘 알아요. 같이 웃으면서 얘기하고 서로 챙겨주는 모습을 보면서 형제가 없는 전 , 부러웠고 기뻤어요. 이번 봉사때, 서로 만날걸 생각하니 기다려 질거에요. 그러면서 우애도 깊어지겠지요. 까미와 사랑이 본지도 한참 됐네요. 보고 싶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