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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계란이 무려 300개, 육포와 건빵까지^^^^. 애들이 한달을 기다릴만 하네요. 침을 꼴딱 삼키면서 얼마나 맛있게 먹을가...간식 준비하시느라, 마마님 고생이 컸어요. 여러분들 덕분에 울 아가들 한달에 한번 호강합니다. 저도 내일 애들 봉사후기가 기다려져요. 모두 즐겁게 지내다 오세요. " 화 이 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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