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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도 여러분들을 도와서 화창한 날에 봉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힘은 들었겠지만, 보람있고 즐거운 아가들과의 만남이었을거라 생각해요. 언제나 가시는 분들만 수고해 주시는데, 우리 씩씩한 소규모 정예군들께서 몸소 실천하시면서 한달에 한번씩 아가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선물해 주시네요. 거듭 감사 드립니다.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푹 쉬시고 재충전 하세요. 여러분들땜에 힘도 나고 더 잘해야 겠다는 의지도 생깁니다. 또 다음달을 기대하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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