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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밑에 리플 쓰고 냥이네 카페 가보니 '니꼴'님께서 캔 12개와 간식 챙겨서 보냈다고 하시네요. 우왕^^ 혹시나 싶어 쪽지 한 번 드렸을 뿐인데 이리 선뜻 도와주시니 청양보호소를 꾸준히 알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제일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작성자 박소영 작성시간 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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