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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님, 반갑고 후원품도 보내주셔서 고마워요. 약한 냥이들한테 잘 먹일게요. 택배비를 안받고 보내주신 쇼핑몰, 보호소란걸 알고 호의를 베풀어 주신것 같아 고맙네요. 나중에 후원내역 올리겠지만 니꼴님께도 고맙구요. 여러분들이 홍보를 해서 많은 후원을 받았어요. ..님의 말처럼 꾸준히 알리는 것이 큰 도움이 돼요. 관심갖고 이 일들을 해주시면 아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올거에요. 가끔씩이라도 글 남겨 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