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님, 제일 기다려지는 월급날,옛날 직장생활이 문뜩 생각나요. 울 아가들이 님 월급날을 기다렸나봐요. 소중하게 버신 돈으로 냥이들 음식 사보내시는 마음에 감동. 빌잭은 전에 먹인적이 있는데 좋아요. 쇼핑몰 사장님께도 감솨! 울 냥이들 낮에 일광욕 즐기느라 따뜻한 곳에 몰려서 자리잡고 팔자 늘어졌어요. 마음씨 예쁜 언니 누나들이 맛있는거 보내주시니.....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