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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등업 신청란>을 쭉 훑어보니까 회원님 일부 정리하고 나서도 많은 분들이 10문에 응답을 해주셨네요. 모두가 청양을 위해서 돕겠노라고 글로나마 약속을 해주셨구요. 근데, 역시나 실천하시는 분들은 많치않아서 실망감이 들어요. 한분이 등업요청을 할때마다 정말 기대를 하고 있고 큰 도움을 바라는건 아니고 그저 그분들 말씀처럼 미약하나마 도뭉이 되고 싶다는 그 말을 믿고 싶거든요. 그저 아쉽고 아타깝네요. 그분들은 회원 가입만 하고서 다 어디 가셨는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