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올듯말듯 오락가락 했던 3월도 일주일밖에 안남았어요. 미루던 옷정리를 하고나니까 무거운 겨울은 완전히 물러갔나봐요. 아직 완전히 봄옷 입기도 그렇네요. 청양 애들도 슬슬 털갈이를 할때에요. 얘들도 몸이 가뿐해져서 기분전환해야 되겠지요. 견사청소 하려면 더 힘들겠어요. 매일 그날이 그날이지만 오늘도 모두 기운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