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후원을 호소하면서 계좌를 다는데 이번에 소영님은 많은 분들이 쉽게 작은 후원을 할수 있도록 핸폰결제, 부주닷컴을 세세하게 소개해주셔서 더 많은 동참이 되고있어요. 그리고 일일이 리플을 달면서 후원을 격려하시고 고마운 인사를 꼼꼼하게 챙기시는걸 보고 더 감동 먹었어요. 소영님의 수고가 참 많으세요. 아가들에게 큰 힘이 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