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일에 두번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요. 아마 4월이 와야 봄을 느낄수 있나봐요. 오늘 날씨 엉망이네요. 외출했다 빨리 집에 갈 생각만 들더라구요. 까미님 말대로, 늘 봉사하는 분들께만 맡기지 마시고 청양보호소에 직접 오셔서 아가들과 함께 봄을 만끽하면서 보람있는 하루를 보내주세요. 제생각엔, 애들 미용하려면 4월 12일은 좀 이른것 같고 중순경이 좋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