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토요일날 잡았으나.. 참여가 너무 저조하여.. 오신다는 분들께서 일요일이 가능하신분들이 많아 일요일로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놀러가는것이 아니고 봉사하는것을 아시면.. 용서해주시지 않을까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