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내일 있을 한식치례에 쓸 부침개... 혼자 동그랑땡 양념하고 만들고 부치고 대적부치고... 동태전 부치고... 두부 부치고... 다하고 일어나는데 허리가 안펴지더라구~ 종가집 큰손녀의 비애였습니다... ㅠㅠ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