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낮엔, 정말 날씨가 봄날이어서 목련과 개나리도 봤고 나무 가지마다 꽂눈들이 알알이 맺혀 곧 꽂들이 만개할것 같던데*** 오늘은 넘 일찍 일어나서 잠도 안오고 시간 죽이고 있어요. 옛날엔 잠이 너무 쏱아져서 아침에 눈뜨기 싫었는데 이젠 새벽이 되기도 전에 눈이 떠져서 설쳐대니, 할머니가 새벽에 부스럭대던 생각이 나요. 근데, 이시간이 맑아서 잘 활용하면 하루의 절반은 너끈하게 할수 있기도 해요. 여러분들은 곤하게 자고 있겠지요.... 월요일, 날씨는 꾸물거리지만 한주일의 첫날이니 모두 힘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9일, 수요일이 기다리고 있쟎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