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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예쁜 아가들을 보고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가지 방식으로 꾸준히 참여하겠습니다. 사진은 제가 키우는 금순이랍니다. 저와 함께 있을 떄에는 이렇게 예쁜데, 낯선 사람만 보면 끊임없이 짖어 댑니다. 버려진 아픔이 커서 그런가 봅니다. 작성자 스프라우트 작성시간 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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