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우트님, 금순이 정말 예뻐요. 내가 오늘 새벽전에 눈이 떠져서 꼭 ..님과 같은 분들이 청양보호소 회원님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글도 올렸는데 내 예감이 딱 들어 맞았나봐요. 청양 아가들을 위해서 같이 손잡고 잘 해봐요. 버려진 아가들을 보살펴 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후원금을 보내주신다니, 고마울 뿐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