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들은 하셨나요? 엄마랑 아침에 하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짖고 집에와서 약기운에 지금까지 자다 일어났어요. 보호소 들어가는 길목에 길포장공사를 해서 들어가는 길이 사실 위험스러워요. 낙석때문에요... 비온다음은 특히 더요... 무섭더라구요. 빨리 공사가 끝나야 할텐데...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