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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님은, 고놈의 감기가 문제구 마마님은 손을 다쳐서 걱정되고 .... 아직 봉사날까지 한 열흘 남았으니까, 그안에 두분 말끔하게 나을거에요. 마마님은 손을 다쳐서 얼마나 불편할지 고생 많으세요. 나도 청양에서 애들한테 손가락을 물렷는데 일은 해야겠고, 물은 만져야 해서 더울때 고무장갑을 끼면서 고생햇던 생각이 나네요. 그게 생각보다 오래 가더군요. 내일까지 일하면 즐거운 주말이에요. 여러분, 기분 좋지요? 5 월 초 , 황금연휴를 생각하면 4 월은 힘이 나서 더 열심히 일할수 있을거에요. 오늘도 " 화 이 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