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쫄면 배달*** 군침 도네요. 맛있게 먹으세용. 오늘, 청양은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통화 감이 안좋았어요. 농사철이라 사람이 보이는지, 아래쪽에 풀려있는 애들을 어찌할지 또 묻는거에요. 얘들이 또 따라나와서 논뚝으로 다니니까, 전화하면서도 애들을 자꾸 불러댔어요. 내가 딱히 해결책을 내놓치 못하니까, 난감해 하더군요. 아, 얘들을 어찌해야 할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