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마님, 애들 구충약도 잘 갈아서 냉동고에 보관하고 똥통도 계속 모으면서 준비를 착착 하고 계신데 많은 분들이 함께 가시면 좋겠어요. 시간은 참 빠르지요, 봉사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남편분한테 ,애들 똥통 뚜껑따서 모양 내시느라고 수고하셔서 넘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마마님 손 날때까지 아가들 돌보느라고 남편님의 수고가 얼마나 클지, 암튼 대단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