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봄은 짧고 또 지겨운 여름이 오겠네요. 보호소의 여름,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더워서 일하기 너무 힘들고 파리, 모기떼들, 애들은 선풍기를 틀어대도 헉헉 거리고 피부병들은 또 도질테고 ..... 봄이 제일 좋은데, 봄이 지나면 장마가 또 기다리고 있구... 휴, 휴***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