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는 특이하게 발바리 아가들이 많더군요.. 아이들에게 후원이 잘되서 먹는거 걱정없이 지냈으면 합니다..다음까에에는 보호소 까페가 많습니다..하지만 이제 관심이 한계에 온듯합니다 다른사이트에도 청양 보호소 까페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고... 또 후원과 관심을 받게 하려면 일단은 알려야 할거 같은데... 적은인원으로 봉사와 후원을 하니 모두들 너무 고생들이 많으세요 작성자 푸들사랑 작성시간 08.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