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님이 오시네요.오늘, 청양에선 소식이 없을듯 해요. 비가 오면 전화감이 넘 안좋아서.... 새삼, 일요일 봉사날이 좋아서 감사한 마음 들었어요. 사진에서 보이듯이, 청양은 주로 노천에서 일을 해야하니까 애들 미용 잘 해준게 한시름 푹 놓여요. 애들 몸이 날라갈듯 가벼웠졌어요. 우산은 잘 챙겨가지고 출근 하셨나요? 날씨는 궂지만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