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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영님, 오랫만에 흔적을 남겨 주셧네요. 매일 흔적을 남기시는 분들이 안보이면 많이 걱정돼서 쪽지라도 보낼가 하고 생각중이었어요. 더구나, 봉사를 다녀왔기에 더 걱정했어요. 글을 보니 반갑고 안심이 돼요. 내일 근무하시고 일요일엔 냥이들과 푹 쉬세요. 이번주, 얼마나 피곤하셧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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