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날씨가 화창한데.. 소장님은 사료 가지러 정산에 나왔다 부시시한 머리 이발을 했대요. 그리고 당장 강아지 집 두개가 필요한데 사료를 많이 실어서 큰건 실을수 없어서 25,000 원 하는 집을 먼저 샀고 대형 강아지 집은 수요일에 나와서 살거라고 했어요. 밖에서 사는 아가 집을 박스로 했더니 쉬 망가져서 교체해 주면 비가 와도 괜찮고 해서... 돈주고 집을 사보긴 첨인데 소장님이 그거 만드려고 신경쓸 여유가 없어서에요. 여러분이 보내준 집 몇개는 이미 다 애들이 차지하고 있어서 뺄수 없어요. 애들을 묶지 않아도 애들 집은 필요한것 같아요. 있으면 있는대로 애들이 사용하고 있거든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