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기분도 좋아질것 같고 그림같이 화창한 날이에요. 소장님도 어제 푸짐한 선물을 받았으니, 일하면서도 하나 힘들지 않을것 같아요. 고민이 있을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데, 그동안 그런 내색않고 묵묵히 아가들을 보살피고 있는 소장님이 대단하단 생각을 가끔 한답니다. 청양은 분위기가 좋을 거에요. 사람이 신바람 나면, 아가들도 신바람 나서 맞장구 칠테지요. 이번달, 봉사는 못갔어도, 마마님이 청양에 가서 어제 후원 받은 사진을 올릴거에요. 마마님께 늘 감사하지요.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