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LAD 님이 못가시는군요. 봉사가 아니더라도 사료 사진 찍는 일이 중요해서 그 일로 가시지만, 애들을 볼수 있으니 고마워요.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요. 봉사는, 다음 기회에 여러 사람들이 날 잡아서 하면 돼요. 이번엔, 사료 사진만 찍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부탁 들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