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께서 전화하셨는데, 너무 바쁘셔서 6월 29일에 청양에 오신다고 하셨어요. 전 너무 고맙다고 인사말씀 드렸고 내가 청양에 내려가는 날도 그때쯤으로 맞출거에요. 아마 장마철에 내가 청양에 있을것 같네요. 그때까진 땅세도 준비해야하고 다른 일도 있어서 내가 많이 힘들것 같아요. 여러분들께서도 꾸준히 도와주셔서 다 잘되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