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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힘내세요.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고있어요. 일주일 동안, 이렇게 명확하게 구별이 되서 우리들 생활이 리듬을 타는데 청양은 예외에요. 주말이란 개념이없어서 지루할것 같은데도 힘든 일만 없다면 애들땜에 재미있어요. 일년 열두달, 늘 휴일 없이 일하는 곳인데도 청양에 있으면서 지루하다거나 답답하단 생각은 안했던것 같아요. 애들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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