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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냉동고에 있는 동태 한마리, 내가 이번달에 청양에 내려가서 요리해준다고 했는데, 다음달에 내려가게 되서 그때까지 냉동고에서 잠잘줄 생각했는데, 까미님이 양념장을 만들어서 드렸으니, 바로 해먹을수 있겠네요. 어떻게 그런 생각까지 했는지...., 마마님이 직접 구운 김도 정성이 많이 들어가서 더 맛있을 거에요. 한번씩 청양에 내려갈때 갖고 가려고 미리미리 챙겨두시는 마음을 보면 눈물나게 고맙고 감사하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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