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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 < 카라>에 글 복사해서 올려주시고 카페 관리도 세심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툭하면, 만만한 마마님한테 전화하고 쪽지 보내서 이런 저런 부탁 드려서 죄송하지만, 마마님이 열심히 도와주셔서 고맙구요. 청양 다녀와서 벌레 물렸던것 , 아직도 안나았어요? 전 그때 땅속에 있는 벌집을 잘못 건드렸다 혼난적이 있는데 야생에서 언제 물린지도 모르게 따끔해서 보면 와서 물더라구요. 다음달에 내가 청양에 가면, 또 후원내역을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실거에요. 든든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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