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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날씨가 좋다는 예보를 믿고 반팔차림으로 경운기 몰고 나왔다 들어가는데 온몸이 떨려서 추워서 죽겠다구...., 바람불때 경운기에 타고 있으면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그 아가를 데리러 나와서 케이즈에 싣고 갔어요. 빵을 주니까, 배고팠던지 잘 먹었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19
  • 답글 일기예보를 잘못들었는지 , 춥다고해서 얘기도 자세히 못했어요. 얼핏 들으니까, 그 애가 다리 한쪽이 약간 불편한것 같다고 했어요. 오늘, 소장님이 그애를 직접 봤거든요. 네, 불쌍한 아이니까, 적응 잘해서 잘 지내길 바래요. 밥도 제대로 못 얻어 먹었나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5.19
  • 답글 일기예보에서 오늘까지는 춥다고 하던데... 몸살 나시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그 아가... 보호소 식구들이 반갑게 맞아줬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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