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들이 도착했는데, 내일 내역을 올리겠어요. 그날, 찬바람 맞고 경운기를 몰앗는데. 다행히 감기 걸리지 않았대요. 그 아가는 우선, 적응기간동안, 소장님집칸에 케이지문을 열어놓고 그 앞에 물, 사료를 뒀고 잘 먹고 있대요. 아가는 겁이 많치만 아주 귀엽다는구요. 많은 애들과 살게 되니까, 오늘 예방주사약을 사서 그애한테 놓을거에요. 맛잇는 캔도 줬고 당분간 아가를 관찰해야 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