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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님 글을 보니까, 청양보호소에도 선풍기를 틀 날이 멀지 않았군요.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많은 선풍기들이 있어서 비닐하우스에서 살고 있는 울 아가들이 다소 시원할수 있겠어요. 전기료가 걱정되는건 사실이지만 선풍기 안틀고 , 후덥지분한 장마철과 폭염을 지내게 할순 없지요.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선풍기가 있어서 안심이 돼요. 보호소 전체에 돌아가는 선풍기들이 어찌나 많은지 ^^^^. 그렇게 많아도, 욕심 같아선 한칸에 한대씩 틀어주고 싶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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