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채 몽땅 꺼내서 부친개 해먹었어요. 식구가 없으니까 무조건 조금씩 만들어야 해서 더 성가시답니다. 마트 다녀와서 펼쳐보면, 도대체 뭘 샀는지, 막상 반찬거리는 별로 없어서 ....., 다음주부턴, 초여름 날씨처럼 덥다고 하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