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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급날은 되었지만 고향 어머니 이빨치료에 100만원을 보내고 나니 이번달은 정말 짜낼 여력이 없네요. 몇 달 전부터 조금씩 준비했는데도 가계부가 참담하네요. 월급은 안오르는데 연세가 있으신지라 부모님 치료비는 정말 허걱할 정도로 오르네요. 집에 좀 팔아볼 것이 없나 뒤져서 벼룩시장에 올렸답니다. 몇 가지라도 팔리면 모아서 장마전에 조금이라도 보태도록 할게요. 그리고 봉사공지가 떴는데 참여하지 못해 죄송해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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