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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새벽에 글 하나 올려 놓고 카페에 못들어와 봤었는데, 궁굼하더군요, 인터넷 중독이 되버린건지...., 영덕으로 이사하신 집사님이 인편으로 보내주신 영덕게를 먹고 입이 호강했지요. 난 아직 못가봤는데, 몇분들이 가서 보니까 바로 앞 바다를 전망으로 예쁜 펜션을 지어놓고 공기 좋은 곳에서 지내시는데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게시다는 소식을 듣고 언제 한번 가야지 라고생각만 했어요. 맛있는걸 먹으면서 습관적으로 애들과 고생하는 소장님도 먹었으면 좋았을걸 *** , 전화오면 약올릴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