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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들어와야, 글올릴 일들이 많아지는데 , 요즘 좀 뜸하지요? 맛있는 저녁 준비하느냐고 묻기에 어저께 먹은 영덕게 입 싹 씻고 풀만 먹는다고 햇지요 ( 하,하,하) 청양엔 , 우선 놀이터가 안달린 애들집에 선풍기를 틀었다구 *** . 헉헉대면서 몸이 부실한 애가 눈에 띄어서 통조림 먹이고 칼슘주사 놓고 있다고. 그것 빼곤, 다 잘있다는 소식. 보호소 입구에 사는 아줌마가 또 상추 한소쿠리 줘서 잘 먹고 잇대요. 전에 그마줌마 자전거 고쳐준일도 있었는데, 사이좋게 잘 지내야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