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도 흐리고 그래서 약간은 찬 기운이 있네요. 다른지역은 어떤지요. 모 개그맨의 망언으로 또 국민들의 피맺힌 절규로 참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어제는 저랑 사는 언니가 퇴근하더니 대전역에 촛불시위하더라면서 말하더군요. 다들 눈이랑 귀는 어디다가 버리고 마음은 어디다가 걸어두고 그러는지 한숨만 납니다... 흐리고 찌르르한 기분이지만 모두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쪼맨언니 작성시간 0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