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분이 두분 있었는데, 오동언니가 개인 사정상 그만두게 됐고 한분이 있는데, 그분께서 통장관리를 원치 않으셔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지금의 상태에선 소장님 통장 하나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청양보호소를 돕고 있는 회원님들, 모두, 운영자들이십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